CURRICULUM
과목마다 설계가 다릅니다
네 과목의 담당 코치가 각자의 원칙으로 주간 설계에 참여합니다. 공통은 하나 — 진도가 아니라 구멍을 따라갑니다.

국어
기출 지문을 시간 재고 다시 읽는 훈련이 중심입니다. 어휘·문법은 아침 20분, 매일 같은 자리에서 반복합니다.
수학
오답 루프의 밀도가 가장 높은 과목입니다. 틀린 문제는 풀이를 가리고 사흘 안에 두 번, 새 번호로 다시 만납니다.
영어
구문 독해를 주 단위로 계획하고, 듣기는 등원 직후 15분에 고정합니다. 단어 시험은 계획표에 함께 적습니다.
탐구
개념 정리 노트를 과목 코치가 격주로 검사합니다. 선택 과목 전략은 입시 전략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PRINCIPLES
설계의 원칙
진도보다 구멍 — 빠르게 나가는 것보다 비어 있는 곳을 메우는 게 먼저입니다.
교재는 시중 교재 — 특별한 책은 없습니다 — 순서와 밀도가 다를 뿐입니다.
계획은 학생 손으로 — 코치는 함께 앉지만, 마지막 칸은 학생이 채웁니다.
기록이 기억을 이깁니다 — 느낌이 아니라 기록으로 다음 주를 정합니다.
